죽음

죽음을 두려워 말라, 누구나 언젠가 맞는다.

죽음을 잊지 말라, 내일 죽을지도 모른다.

죽음을 맞을 준비를 하라, 후회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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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 God, 하느님—-

그들은 무엇인가?

그들은 뭐길래 지구에 평화는 커녕 전쟁을 일삼고 살육을 일삼는가?

깨달았다는 이들은 뭘 깨달은걸까?

그들은 한결같이 ‘우주에 전지전능한 神은 없다’는걸 깨달았으리라.

지구는 우주의 죄수들이 우글거리는 우주의 감옥이란걸 깨달았으리라.

구제불능이란걸 깨달았으리라.

도술에 능한 이,  도법에 능한 이 —-모두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지 못했고 앞으로도 그렇다.

예수도, 석가도,  마호메트도, 공자도, 맹자도—————모두 다 마찬가지다.

흔히들 찾는 하느님을 돌이켜보자.

그 하느님이 인류를 위해 뭘 했는가? 뭘 할 것인가?

하느님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다.

죄수들끼리 지지고 볶도록 그냥 내버려두는 수 밖에 없다.

깨달음이란  또한 남들을 깨닫게 할 수 없음을 깨닫는 것이다.

 

 

 

왜 속살이 드러나게 입을까?

왜 가슴, 허리, 허벅지가 드러나게 옷을 입을까?

더워서?

보여주려고?

상대를 유인하려고?

왜?

혹시 헤픈 건 아닌지————

비만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

비만의 원인은,

너무 먹기 때문이고  운동을 않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自神이 自身을 조절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왜 자기 몸을 자기가 조절하지 못할까?

이 또한 憑依되었기 때문이다.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느끼는가?

누구는 돈에 쪼들리면서 병들고 힘들고 고생하고 불행에 불행이 겹치고

누구는 돈이 넘쳐나 사치하고—————

그래서 공평한거다.

벌을 안 받으면 공평한가?

복을 안 받으면 공평한가?

그래서 공평한거다.

 

내 손이 약 손

내 몸은 내가 다스린다.

내 몸은 나의 기운으로 다스린다

내 몸은 나의 바른 기운으로 다스린다.

나의 기운을 늘 바르게 다스려야 한다.

진리를 실천하는것은

자연에 순응하고

자연에 감사하고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남을 존중하고

나를 아껴 바르게 사는 것이다.

나를 아끼는 것은, 행동 음식 생각 —모두에서 모범이 되게 하는 것이다.

=, x

‘나’를 믿으라 = ‘眞我’를 믿으라.

X ‘종교 창시자’를 믿으라.

‘나’ 이외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 ‘자신’에 ‘귀신’을 불러들여 빙의 되지 말라.

X 다른 종교를 믿지 말라.

나를 ‘따르라’  = 良心에 따라 ‘실천’하라.

X 사원을 세우라.

성전=양심

X 사원

 

 

하늘과 땅

땅으로 들어가면 안 보이고

하늘로 올라가면 잘 보인다.

인간은

눈을 감을 수 있고

귀를 막을 수 있고

입을 다물 수 있다.

바람의 정원에서

하늘의 별과 땅 속에 잠든 이들이

하늘의 달과 땅위의 나무들이

하늘의 태양과 사람들이

바람을 즐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