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죄를 없애 주는게 아니다.

‘사람의 자식은 땅에서 죄를 사할 권세가 있다’고 예수가 말했다고 한다.

죄가 있어 태어났으니 당연히 벌을 받고 죄를 씻고 가야 한다.

누가? 저마다 자신이 하기 나름이지 않은가.

더 죄를 짓는이도 있고 참회하고 죄를 씻는이도 있다.

예수가 해 주는게 아니다.

바로 나 자신만이 할 수 있다.

종교와 기도

종교는 어떻게 이루어졌나?

남의것을 탐내는 마귀의 교리와

마귀에 홀린 목사나 신부 또는 중

정신나간 신도들로 부터 갈취한 돈으로 굴러간다.

기도란 무엇인가?

기도는 위선이고 가식이고 허튼수작이다.

기도는 종교가운데 으뜸가는 이율배반이다.

미운짓을 하면서 사랑받게 해달라고 기도를 한다.

사랑 받을 짓을 먼저 해야된다!

칼로 찌르고 항복을 강요하며 평화를 기도한다.

칼을 먼저 버려야 된다!

 

 

종교가 번창하는 나라는 마귀가 번창하는 곳이다.

종교가 번창하는 나라는 사람 살 곳이 못 된다.

 

마귀가 만든,종교를 없애야 하는 이유

종교는 인류의 평화와 행복에 아무 도움이 안 되고 오히려 해를 끼친다.

종교는 인간의 정신건강을 해친다

종교는 인간의 의지를 박약하게 하고 생활을 나태하개 한다.

종교는 분열,약탈, 침략, 살인의 수단으로 쓰인다.

종교는 인간성을 말살시켜 죄의식을 못 느끼게 한다.

바닥까지 내려가면 올라간다?

더 이상 잃을것 없는 최악의 상항이 되면 새로운 길이 열린다고 한다.

같은 말이지만,

바닥까지 내려가야 올라간다는 얘기다.

차례가 있고, 때가 있다.

그 때는 악업을 지워야 된다는 얘기다.

그 때는 지금 하고 있는 숙제를 다 마친 때다.

왜 감사해야 하나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하지만 그게 어디 그리 쉬운가?

넘어지는 순간, 다치는 순간, 깨지는 순간, 터지는 순간 감사하기가  쉬운가.

그러니 지나고라도 감사할 일이다.

더 아프지 않고, 더 다치지 않고, 더 깨지지 않고, 더 터지지 않았으니 다행 아닌가?

모든게 자신이 하기 나름이니 자신에게 감사하라.

더 치루지 않고 그만큼으로 교훈을 얻었으니 감사하지 않은가.

그래도 자신이 기특하지 않은가.

속은걸 깨닫는 순간, 상대를 원망하기에 앞서 화내기에 앞서 깨달은걸 감사하라.

속고도 또 속는 일도 많지 않은가.

넘어지고 또 넘어지지 않던가.

어린 아이가 한번도 안 넘어지고 걷던가.

넘어지고 돌뿌리에 욕하는건 자신에게 욕하는거다.

감사해야 교훈을 얻는다.

감사하는 만큼 탈이 없다.

 

 

 

 

종교의 특징

종교는 저마다 특징이 있다.

<미움>이 가득한 이들은 <사랑>을 외치는 종교를 택한다.

그래서 그 안에서는 <사랑>하는것 같지만

밖에서는, 밖에 대하여는 미움과 배타로 가득하다.

모든 종교가 그러하다

종교에 빠진이들은

종교 안에서는 본심을 숨기지만

밖에서는/ 밖에 대해선 저마다의 본심을 드러낸다..

그래서 세상은 미쳐 돌아가고 싸움이 그치지 않는다.

사랑하지 못하는 이들은 사랑을 내세우는 종교를 택하고

자비롭지 못한 이들은 자비를 내세우는 종교를 택하는 것이다.

문제는, 울타리를 벗어나서  어떻게 하는가이다.

기도나 수행의 방법

콩밭에서 팥이 나기를 원한다면 콩을 뽑고 팥을 심으라.

악업을 쌓아 놓고 선업을 원한다면 악업부터 말끔히 지우라.

악업을 지우는게 골방에서 기도를 한다거나 오체투지로 될 일인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달갑게 하고 빚을 갚는 것이 진정한 기도이자 수행이다.

속였으면 이실직고하고 사죄하고

훔치거나 빼앗았으면 돌려주고 사죄하고

도리에 어긋난 모든것이 빚이니 상대가 죽었으면 그 후손에게라도 갚고 사죄하라.

자신의 빚을 자식에게 물려주지 마라.

‘심은대로 거둔다’, ‘자업자득’ 이라면서 누구를 믿으면 죄가 씻겨지고 누구에게 예물을 갖다 바치면  죄가 말끔히 씻긴다는 새빨간 거짓말을 아직도 믿는가?

똥통에 향수를 뿌리기 보다는 똥통부터 깨끗이 씻는게 낫지 않은가?

누가 똥통에 식은 밥이라도 한 덩이 던져 주겠는가?

몸(體)과 영(靈)

몸이 차라면 영은 운전자입니다.

몸은 영을 목적지에 데려다줍니다.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가고—–

몸을 잘 가꿔야 하는 이유입니다.

차도 몸도 좋은 기름을 넣고 잘 닦고 아껴주는 만큼 보답을 합니다.

그래서 運命은 <자업자득>과 같은 말입니다.

생명과 사명

生命은  使命이  남아 있음이요 使命( 해야 할 일, 의무, 책임)이 유효한 것이다.

나의 사명은 무엇인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곧 나의 사명이고

그 일을 열심히 하는것이 삶(生命)을 존중하고 삶을 헛되이 버리지 않는 것이다.

그래야 잘 죽는다.

자신과의 싸움인가, 귀신과의 싸움인가?

흔히들 ‘인생은 자신과의 싸움’이라고들 하는데,

주체가 자신이라면 귀신과의 싸움이고

주체가 귀신이라면 자신과의 싸움이다.

귀신의 행동을 하면서 자신의 행동으로 혼동하면 악업만 쌓을 뿐이다.
단 1%라도 거리낌이 있거나 남에게 누를 끼친다면 귀신에 홀린거다.
도둑질을 도와주지 않는건 누를 끼치는게 아님은 자명한 일이다.

어디서 어떻게 태어날까?

지금  생활 태도에 따라 다음 생을 고르게 되니 바른 삶을 살아야만 바르게 태어난다.

지금 도둑질을 하고 있다면 도둑놈의 자식으로 태어나고

공부를 한다면 학자의 자식으로 태어난다.

도둑질을 즐긴다면 학자의 집안으로 들어가고 싶겠는가

도둑의 집안에 태어났어도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며 살다보면 도둑의 집안엔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을것이다.

대체로 대대로 학자의 집안에서 학자가 나지 않던가.

그러므로 자신의 운명은 자신이 다스릴 수 있고 자기 의지대로 골라서 태어날 수 있다.

심지어 영혼이 강하고 맑으면 태어나는 장소, 시간도 정할 수 있다.

이제부터라도 새롭게 태어날 준비를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