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과 벌

왜 세상에는 복과 벌이 함께 있을까?

둘 다 있을까?

공평하기 때문이다.

균형을 맞춰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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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원주민

미국 원주민들은 침략자듷이 가둬놓은 인디안 보호구역에 산다.

그곳엔 예수를 떠받드는 교회가 있다.

한국에도 예수교회가 있다.

예수교회에서 떠받드는 신은 그들을 침략하여 약탈, 강간, 학살한 신이다.

우매한것인가 약삭빠른것인가

잘 사는 것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게 잘 사는 것임은 다 아는 것.

그러나 멈출 때를 알고 참을 때도 알아 때론 멈추고 때론 참아야 한다.

먹고 싶은 대로 다 먹고 싸고 싶은 대로 다 싸고 자고 싶은 대로 다 자면 짐승 만도 못하지 않은가.

自身을 조절 할 수 있어야 하니 몸이 굳지 않도록 부드럽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결국 자기 몸을 잘 다스리는 것이다.

靈이 머무는 집을 잘 가꾸는 것이다.

치장하기 보다는 단장을 하자.

빗물이 새지는 않는지, 벌레 먹은 기둥은 없는지, 바닥이 내려 앉지는 않는지, 벽에 금이 가지는 않는지, 관이 막히지는 않는지, 바람이 스미지는 않는지, 집이 기울지는 않는지—–

 

돈이 원수

말 그대로 우후죽순이다.

마음을 다스리게 해 준다.

기를 받게 해 준다.

복을 받게 해 준다.

병을 낫게 해 준다.

행복하게 해 준다.

건강하게 해 준다.

성공하게 해 준다.

돈 잘 벌게 해 준다.

ㅡㅡㅡㅡㅡㅡㅡㅡ.

 

돈을 바라는지?

돈을 주면 받는지?

돈을 내야 효력이 있다고 하는지?

기성 종교를 비롯하여 어느 곳이건

돈과 연결이 된다면 모두 장사치에 지나지 않는다.

우주의 진리가 네것이냐 내것이냐?

우주의 기운이 네것이냐 내것이냐?

석가 예수가 밥 달라던 술 달라던?

죽음

죽음을 두려워 말라, 누구나 언젠가 맞는다.

죽음을 잊지 말라, 내일 죽을지도 모른다.

죽음을 맞을 준비를 하라, 후회 없도록.

 

 

 

 

神, God, 하느님—-

그들은 무엇인가?

그들은 뭐길래 지구에 평화는 커녕 전쟁을 일삼고 살육을 일삼는가?

깨달았다는 이들은 뭘 깨달은걸까?

그들은 한결같이 ‘우주에 전지전능한 神은 없다’는걸 깨달았으리라.

지구는 우주의 죄수들이 우글거리는 우주의 감옥이란걸 깨달았으리라.

구제불능이란걸 깨달았으리라.

도술에 능한 이,  도법에 능한 이 —-모두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지 못했고 앞으로도 그렇다.

예수도, 석가도,  마호메트도, 공자도, 맹자도—————모두 다 마찬가지다.

흔히들 찾는 하느님을 돌이켜보자.

그 하느님이 인류를 위해 뭘 했는가? 뭘 할 것인가?

하느님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다.

죄수들끼리 지지고 볶도록 그냥 내버려두는 수 밖에 없다.

깨달음이란  또한 남들을 깨닫게 할 수 없음을 깨닫는 것이다.

 

 

 

왜 속살이 드러나게 입을까?

왜 가슴, 허리, 허벅지가 드러나게 옷을 입을까?

더워서?

보여주려고?

상대를 유인하려고?

왜?

혹시 헤픈 건 아닌지————

비만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

비만의 원인은,

너무 먹기 때문이고  운동을 않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自神이 自身을 조절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왜 자기 몸을 자기가 조절하지 못할까?

이 또한 憑依되었기 때문이다.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느끼는가?

누구는 돈에 쪼들리면서 병들고 힘들고 고생하고 불행에 불행이 겹치고

누구는 돈이 넘쳐나 사치하고—————

그래서 공평한거다.

벌을 안 받으면 공평한가?

복을 안 받으면 공평한가?

그래서 공평한거다.

 

내 손이 약 손

내 몸은 내가 다스린다.

내 몸은 나의 기운으로 다스린다

내 몸은 나의 바른 기운으로 다스린다.

나의 기운을 늘 바르게 다스려야 한다.

진리를 실천하는것은

자연에 순응하고

자연에 감사하고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남을 존중하고

나를 아껴 바르게 사는 것이다.

나를 아끼는 것은, 행동 음식 생각 —모두에서 모범이 되게 하는 것이다.